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수산업을 하거나 거기서 일하는 청년을 정부가 돕도록 하는 법이에요. 해양수산부 장관이 청년 수산인을 키우고 지원할 계획을 세워 실행하게 해요. 대신 이런 지원에 들어가는 예산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수산업을 경영하거나 이에 종사하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으로 하여금 청년수산인의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시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부가 세우는 육성·지원 계획의 대상이 돼요.
직접 닿는 변화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냈어요.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