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예술·체육요원으로 병역을 대신하는 사람이 복무 기간에 일정액 넘는 소득을 벌면, 그 소득에 대해 기여금을 내도록 새로 정하는 법이에요. 걷은 돈은 군인복지기금으로 보내 군인복지에 쓰여요.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는 새 납부 부담이 생겨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병역법」상 보충역 중 하나인 예술ㆍ체육요원의 경우도 2년 10개월의 의무복무기간을 마쳐야 하지만, 과거 「병역의무의 특례 규제에 관한 법률」의 영향으로 병역특례라고도 불리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복무 전과 다름없이 지낸다는 점에서 일반적으로 병역 면제로 인식되고 있음. 이러한 인식과 함께 병역 의무복무기간 중 각종 경제 활동에 따른 소득도 창출할 수 있어 다른 형태의 복무와의 형평성과 공정성에 대한 논란과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음. 이에 예술ㆍ체육요원의 기여금 제도를 신설하여 예술ㆍ체육요원으로 하여금 의무복무기간 중 발생한 일정액 이상의 소득에 대하여 기여금을 납부하도록 하고(안 제33조의12제1항), 해당 기여금을 「군인복지기금법」에 따른 군인복지기금으로 귀속시켜(안 제33조의12제3항) 군인복지를 위해 쓰이도록 함으로써 의무복무기간 동안 다른 형태의 복무와의 현저한 차별을 완화하고 병역 의무 이행에 대한 형평성과 공정성 회복에 기여하고자 함.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차규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인복지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21748호), 「부담금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21747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복무 기간에 번 소득이 일정액을 넘으면 그 소득에 대해 기여금을 내야 해요.
걷은 기여금이 군인복지기금으로 들어가 군인복지에 쓰여요.
직접 내는 돈이나 받는 돈의 변화는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