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절차를 바꾸는 법이에요. 탄핵심판에서는 변호사를 꼭 세우지 않아도 되게 하고, 대통령 탄핵은 선고 기한을 180일에서 120일로 줄여요. 절차가 빨라지는 대신, 심리 시간이 짧아지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현행법 제25조제3항에서는 헌법재판소의 심판절차에서 변호사 강제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나, 탄핵심판의 경우 탄핵소추의 대상자가 고의적으로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거나 해임과 재선임을 반복하여 심판 절차의 신속한 수행을 방해할 합법적 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으므로 변호사 강제주의의 예외로 하여야 할 필요성이 있음. 또한, 현행법 제38조는 위헌법률, 탄핵, 정당해산, 권한쟁의, 헌법소원의 심판기간에 대해 일괄적으로 180일 이내에 종국결정의 선고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의 경우 선고가 지연될수록 국정공백 기간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정치적 혼란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최단 시일 내에 결정을 내려야 할 필요가 있음. 한편, 현행법에서는 대통령이 탄핵심판 결정 선고 전 퇴임할 경우 향후 소송진행에 대해 규정하지 않고 있으나, 퇴임과 파면은 법적 효력이 상이하므로 탄핵심판 절차를 계속 진행할 필요성이 있음. 이에 대통령 탄핵심판의 경우 변호사 강제주의의 예외로 하고, 선고기한을 현행 180일에서 120일로 단축하며, 피청구인에 대한 탄핵심판 청구와 동일한 사유로 형사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에는 재판부는 심판절차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한 조항에 단서조항을 달아 대통령 탄핵의 경우를 예외사유로 명시했으며, 탄핵심판절차 개시 후 피청구인이 퇴임한 경우에도 탄핵 심판절차는 계속 진행하도록 해 탄핵소추의 목적을 신속하게 달성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5조제3항, 제38조제2항 신설, 제51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 기한이 120일로 짧아져서 국정 공백 기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탄핵심판에서 변호사를 꼭 세우지 않아도 절차가 진행돼요. 대리인을 세우지 않거나 바꿔서 절차를 미루기는 어려워져요.
퇴임해도 탄핵심판은 멈추지 않고 계속 진행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