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교육의원 제도가 없어진 뒤에도 제주도의회 의원 수를 45명까지 둘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의원 수가 40명으로 줄지 않을 수 있고 비례대표 비율도 늘어요. 대신 의원 수가 그대로 유지되면 의회 운영에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의원정수를 교육의원을 포함하여 45명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는 2026년 6월 30일자로 일몰돼, 2026년 6월 3일에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교육의원을 선출하지 않음. 교육의원 제도가 폐지되면 교육의원을 제외하여 의원정수를 40명으로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이는 제주도 유권자를 대표할 도의원 수를 축소시켜 결과적으로 제주도민의 의사가 의정에 반영되는 비율을 낮추고, 도민의 표의 가치를 약화시킬 우려가 있음. 또한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 폐지에 따라 사무 및 자료 승계의 연속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음. 이에 교육의원을 제외한 도의회의원 정수를 45명 이내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지역구획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되, 비례대표의원정수를 현행 100분의 20에서 100분의 25로 늘리고, 현행 교육위원회의 안건, 회의록 등 일체의 사무 및 자료를 교육ㆍ학예에 관한 사무를 심사하는 상임위원회에 승계하려는 것임(안 제36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교육의원이 빠진 뒤에도 도의원 수가 최대 45명까지 유지될 수 있어요. 비례대표로 뽑는 비율도 20%에서 25%로 늘어요.
의원 수가 40명으로 줄지 않을 수 있어요. 대신 의원 수가 유지되면 의회 운영에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요.
없어지는 교육위원회의 안건과 회의록 같은 자료를 이어받아 처리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