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탄핵소추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되기 전, *발의되는 순간*부터 대상 공직자가 스스로 물러나거나 임명권자가 해임하는 것을 막는 내용을 새로 두는 법이에요. 지금은 본회의에서 탄핵이 의결돼야 사직·해임이 막히는데, 그 시점을 발의 단계로 앞당기는 거예요. 표결 전 자진 사퇴로 직무정지를 피하는 걸 막자는 취지지만, 아직 의결되지 않은 발의 단계에서 사직·해임이 제한된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국회로부터 탄핵소추가 의결되었을 때에는 의장은 지체 없이 소추의결서 정본을 법제사법위원장인 소추위원에게 송달하고, 그 등본을 소추된 사람과 그 소속 기관의 장에게 송달하도록 함. 나아가 소추의결서가 송달되었을 때에는 소추된 사람의 권한 행사는 정지되며, 임명권자는 소추된 사람의 사직원을 접수하거나 소추된 사람을 해임할 수 없음. 그런데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은 합의제 행정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를 2인 체제의 위법성에도 불구하고 독임제 행정기관처럼 운영하였고, 이에 국회는 방송통신위원회 기능 정상화를 위하여 탄핵소추를 의결하였음. 하지만 김홍일 위원장은 직무정지를 피하기 위하여 탄핵안 본회의 가결 이전에 사퇴하였음. 이는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탄핵안 본회의 표결 당일 자진사퇴하여 통과를 막은 것과 마찬가지임. 이와 함께 행정기관은 소속 공무원을 상대로 수사 의뢰를 하면 곧바로 수사가 시작된 것으로 간주해 해당 공무원을 직위 해제할 수 있으므로, 탄핵의 경우도 이를 일관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음. 이에 탄핵소추안 발의 시 국회의장은 지체 없이 탄핵소추안 정본(正本)을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송달하고, 그 등본(謄本)을 소추대상자와 그 소속 기관의 장에게 송달하게 하며, 탄핵소추안이 송달되었을 때에 임명권자는 소추대상자의 사직원을 접수하거나 해임할 수 없도록 함(안 제130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탄핵안이 발의되는 순간부터 스스로 사직하거나 해임될 수 없어요.
발의된 탄핵 대상자의 사직원을 받거나 해임할 수 없어요.
일반 시민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은 아니에요. 탄핵 절차의 시점을 바꾸는 법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