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규제를 어긴 사람에게 주는 벌칙을 새로 만들거나 무겁게 할 때, 규제개혁위원회가 그 벌칙이 알맞은지 먼저 심사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지나친 벌칙을 걸러낼 수 있지만, 벌칙을 정하는 절차가 한 단계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중앙행정기관이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하는 경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받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는 규제의무 자체만을 대상으로 하고, 규제 위반에 따른 벌칙 규정의 적정성에 대한 심사는 하지 않고 있음. 규제가 도입되거나 강화될 경우 벌칙이 함께 도입되거나 강화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기업규제와 관련하여 형사처벌 규정이 지나치게 많고 외국의 경우 과태료나 과징금이 부과될 사안도 징역형까지 과하는 등 기업인에 대한 벌칙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처럼 기업인에 대한 과도한 처벌은 기업가 정신을 위축시키고 적극적인 투자와 경영을 방해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 성장을 저해하게 될 우려가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규제개혁위원회가 기업규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벌칙 규정의 타당성에 대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반쪽짜리 운영이라고 할 수 있음. 이에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규제 위반에 따른 벌칙을 신설하거나 강화하는 경우 규제개혁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하도록 하여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벌칙이 도입되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0조제1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규제를 어겼을 때의 벌칙이 위원회 심사를 거치게 돼서, 벌칙 수위가 조정될 수 있어요.
벌칙을 새로 만들거나 강화할 때 규제개혁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하는 절차가 늘어나요.
벌칙이 정해지는 과정에 심사 단계가 하나 더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