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기상청이 모아서 분석하는 기후 정보에 '핵심기후변수'와 '기후영향인자'를 새로 넣고, 홍수·가뭄·산불 같은 일이 사회 곳곳에 미치는 영향을 더 자세히 조사하게 하는 법이에요. 관계 기관이 이 정보를 정책에 먼저 쓰도록 정하고, 중앙부처가 함께하는 협의회와 지역별 센터를 새로 두는 내용도 들어 있어요. 조사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들어가는 인력과 예산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가뭄, 산불 등 기후재난의 발생이 빈번해지고 강도가 점차 강해짐에 따라,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기후ㆍ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은 기후위기 대응 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세계기상기구(WMO)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등 국제사회는 보다 정교한 기후변수 관측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음. 또한, 기후변화가 미치는 물리적 영향 조사ㆍ연구 결과 등 기후변화 실태 및 미래 전망과 영향정보를 기반으로 한 범정부 차원의 기후위기 감시ㆍ예측 체계 강화 및 기후위기 대응 정책 수립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기상청장이 수집ㆍ분석ㆍ생산해야 하는 기후ㆍ기후변화 감시 정보에 ‘핵심기후변수’와 ‘기후영향인자’를 포함하고(안 제7조제1항제4호 신설),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관계 조사ㆍ연구의 범위를 홍수, 가뭄, 산불 등 사회 전 분야에 미치는 물리적 영향과 관련된 기후영향인자의 특성을 정밀하게 조사ㆍ연구하도록 확장하고자 하며(안 제15조제1항), 관계 기관 등이 기후ㆍ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 정보와 영향관계 조사ㆍ연구 결과를 관련 기후위기 대응 정책에 우선적으로 활용하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자 함(안 제16조제1항).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참여하는 ‘기후위기감시예측정책협의회’를 구성ㆍ운영(안 제16조의3 신설)하여 국가 기후위기 감시ㆍ예측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후변화조사활용센터’의 설치ㆍ운영(안 제16조의4 신설) 근거를 마련하여 기후위기 대응 계획 수립의 전 과정(수립-분석-점검-환류)에 참여하여 지역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고자 함. 이를 통해 기후위기 감시ㆍ예측 역량 강화를 통한 과학적 정책 기반을 확보하고, 범정부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 수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국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후재난 대응 정책이 기상청의 감시·예측 정보와 영향 조사 결과를 근거로 만들어져요.
지역에 기후변화조사활용센터가 생겨 지역 기후 대응 계획의 수립·분석·점검 과정에 참여해요.
기후 감시·예측 정보를 정책에 먼저 활용하고 협의회·센터 운영에 참여하는 일이 생겨요. 조사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맡는 업무와 필요한 자원도 늘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