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속도로에 새 나들목(IC, 고속도로로 드나드는 연결로)을 만들 때, 지금은 그걸 요청한 지방자치단체가 비용을 전액 내요. 이 법은 연결 필요성이 높은 경우 국가가 일부 비용을 지원하도록 바꿔요. 지자체 부담은 줄고, 그만큼 국가 재정에서 나가는 돈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도로관리청이 국토교통부장관인 경우 해당 도로의 공사 비용과 관련하여 국가 부담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음. 다만, 다른 공사나 행위로 인하여 도로공사를 하게 된 경우에는 그 원인자에게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음.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기존 고속국도에 IC(연결로)를 추가설치하는 경우 IC 설치를 요구하는 지방자치단체가 그 비용을 전액 부담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고속국도 통행 수요는 여러 지역의 다양한 원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특정 지역의 고속국도 통행 수요가 증가하였다고 하여 반드시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원인이 있다고 단정할 수 없는 측면이 있고, 고속국도의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통행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에 해당하는 측면도 있으므로 추가 IC 설치 비용을 지방자치단체가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기존 고속국도와 다른 도로를 연결하는 도로공사의 경우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연결 필요성이 높은 경우에는 국가가 일정 비용을 지원하도록 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경감시키려는 것임(안 제52조제6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지자체가 전액 부담하던 설치 비용 중 일부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어요.
나들목 설치 비용 부담이 줄어요. 대신 국가가 지원하는 만큼 국가 재정에서 돈이 나가요.
고속도로 접근성과 통행 편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