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코스피 상장기업 중 주가순자산비율(PBR, 회사 순자산 대비 주가 비율)이 1보다 낮은 상태가 2년 넘게 이어진 회사에게, 왜 저평가됐는지와 개선 계획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서'를 내도록 하는 법이에요. 투자자가 볼 정보가 늘어요. 대신 해당 기업은 계획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는 부담을 지게 돼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상장기업의 실적 개선 등으로 국내 증시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음. 그러나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to Book Ratio)은 일본, 대만 등 산업구조가 유사한 경쟁국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어 우리나라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기업의 밸류업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PBR은 기업가치 판단의 대표 지표이나, 단순 수치만으로는 기업가치 평가에 한계가 존재해 투자자의 합리적 판단을 위해 기업의 저평가 원인 및 개선계획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함 이에 2개연도 이상 계속하여 PBR이 1 미만인 기업에 대해 자본구조와 자금조달비용 등을 스스로 진단하고 그에 따른 개선 계획을 기재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코리안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자 함(안 제161조의2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오래 저평가된 기업의 저평가 원인과 개선 계획을 담은 문서를 볼 수 있어, 투자 판단에 쓸 정보가 늘어요.
자본구조와 자금조달비용 등을 스스로 진단해 개선 계획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는 일이 새로 생겨요.
직접 닿는 의무는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