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사회복무요원의 출퇴근을 전자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복무의무를 어겼을 때 쓸 수 있는 제재를 늘리는 법이에요. 복무 관리가 촘촘해지는 대신, 사회복무요원 입장에서는 감봉이나 휴가단축 같은 새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령은 사회복무요원이 출근 시에 복무기관에 비치된 일일 복무 상황부에 서명하도록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하거나 복무의무를 위반하였을 때 복무기간 연장, 경고 처분 및 복무지도교육 등의 제재 수단을 통해 복무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위와 같은 관리ㆍ감독 방안에도 불구하고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태만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추가적인 조치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사회복무요원의 출퇴근 내역을 전자적 방법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보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도록 하고, 사회복무요원이 복무의무를 위반하였을 때 연장복무, 감봉, 휴가단축, 주의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복무태만에 대한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복무관리를 강화하고 성실한 복무 이행을 유도하려는 것임(안 제31조의2제2항, 제33조제2항 및 제3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출퇴근이 전자 시스템으로 기록되고, 복무의무를 어기면 연장복무, 감봉, 휴가단축, 주의 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출퇴근 기록을 종이 서명 대신 전자 시스템으로 관리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