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정부가 내는 광고에 해마다 국민 세금 1조 원 넘게 쓰이는데, 그 집행 계획과 내역을 더 많이 공개하고 점검하게 하는 법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에 실태조사와 품질평가 기능을 새로 두고 시정 요청 권한을 넓혀요. 대신 광고를 내는 기관은 계획 제출, 매체 확인, 위원회 운영 같은 절차가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정부기관 및 공공법인 등의 광고시행에 관한 법률?은 정부기관 또는 공공법인(이하 “정부기관등”이라 한다)이 정부광고의 시행에 필요한 연간 계획을 수립할 것을 규정하고 있으나, 해당 계획의 제출 의무는 명시하고 있지 않아 실효성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있음. 정부광고를 통해 연간 1조 원 이상 규모의 국민세금이 집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집행내역에 대한 정부광고주의 정보공개 규정이 미비하여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성 확보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며, 매체 정보 의무적 확인과 사전컨설팅을 통해 정부광고의 효과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음. 또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짜뉴스 확산 매체 등에 대해서도 정부광고가 집행되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며, 정부광고주가 매체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하게 함으로써 보다 투명한 정부광고 집행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것임. 끝으로, 정부광고 제도를 총괄하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실태조사 및 품질평가 등의 기능을 신설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시정조치 요청 권한을 확대함으로써 정부광고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3조제2항, 제6조제2항ㆍ제3항, 제6조의2ㆍ제6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부 광고에 쓰인 세금의 집행 내역을 볼 수 있는 공개 규정이 생겨요.
광고 계획 제출, 매체 확인, 사전컨설팅, 위원회 운영 같은 절차를 새로 지켜야 해요.
가짜뉴스를 퍼뜨린 것으로 문제된 매체 등은 정부 광고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