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광역대표도서관은 시·도를 대표하는 중심 도서관이에요. 지금은 민간에 운영을 맡기는 방식도 가능한데, 이 법안은 시·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못 박아요. 직접 운영으로 공공성이 높아진다는 취지지만, 민간 위탁으로 얻던 운영 방식의 선택지는 줄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광역대표도서관은 관할지역의 중심도서관으로서 관할지역의 도서관 발전 및 도서관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하고 지역도서관을 지원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함. 시ㆍ도는 공립 공공도서관 중에서 광역대표도서관을 지정 또는 설립하여 운영하여야 하는데, 광역대표도서관의 공공성을 고려할 때 광역대표도서관의 운영은 민간위탁 등의 방식이 아닌 시ㆍ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할 필요가 있음. 이에 광역대표도서관을 시ㆍ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명시함으로써 광역대표도서관의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5조제1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내가 사는 지역의 광역대표도서관을 시·도가 직접 운영하게 돼요.
민간위탁 방식의 운영을 맡을 수 없게 돼요.
광역대표도서관을 직접 운영할 책임을 지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