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부동산 통계나 전망을 알려주는 사업자가 그 숫자를 어떤 대상, 어떤 기준, 어떤 범위로 뽑았는지 함께 밝히도록 노력할 의무를 새로 두는 법이에요. 정보의 출처가 더 드러날 수 있고, 다만 강제가 아닌 노력 의무라 얼마나 지켜질지는 함께 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한국부동산원 등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 부동산 서비스 사업자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서울 아파트 공급 물량 등 다양한 부동산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그런데 일부 민간 사업자들이 공급 물량 통계의 산정 기준이나 조사 대상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단편적인 수치나 사업장 목록만을 제공하고 있음. 이로 인해 공공기관 발표 수치와 민간 통계 사이에 격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출처와 기준이 불명확한 정보가 시민들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는 등 시장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특히 현행법상 부동산중개업이나 감정평가업과 달리 부동산정보제공업은 별도의 관리ㆍ의무 규정이 미흡하여 실효성 있는 관리가 어려운 실정임. 이에 부동산서비스사업자가 통계, 지표 또는 전망 등의 정보를 제공할 경우 조사 대상ㆍ기준ㆍ범위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주요 사항을 함께 제시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여하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정보의 정확성 제고를 위한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여 부동산 정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국민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안 제23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통계에 조사 대상과 기준, 범위가 함께 표시되면 숫자가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하기 쉬워져요. 다만 노력 의무라 모든 정보에 표시된다고 보장되지는 않아요.
통계를 낼 때 조사 대상·기준·범위 등을 함께 제시하도록 노력할 의무가 생겨요. 이를 준비하는 표시 작업과 부담이 함께 따를 수 있어요.
공공기관 수치와 민간 통계의 기준을 비교하기 위한 정보가 늘어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