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로맨스스캠처럼 서비스를 미끼로 한 사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포함시켜서, 피해자가 피해금 환급 같은 구제 절차를 받을 수 있게 해요. 대신 일정 금액이 넘는 돈을 한 번에 보내거나 해외로 보낼 때는 목적을 확인하는 절차가 늘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재화의 공급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가장한 행위를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정의에서 제외하면서 대출의 제공ㆍ알선ㆍ중개를 가장한 행위는 포함하고 있는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로맨스스캠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사기범죄의 경우 용역의 제공 등을 가장한 행위에 포함되는 사례가 많아 피해자들이 현행법에 따른 피해구제 절차를 적용받지 못하고 있음. 기존 보이스피싱이 사람들의 공포심이나 불안을 이용한 사기행위였다면, 로맨스스캠은 친교관계를 형성한 후 금전을 요구하여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는 사기행위로 발생빈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그 피해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적극적인 피해 예방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 이에 유사수신행위를 제외한 용역의 제공을 가장한 사기행위를 전기통신금융사기의 범위에 포함시키고 일정 금액 이상의 자금을 일회성으로 송금하거나 해외에 송금하는 경우 금융거래의 목적 확인 절차를 강화하여 금융소비자의 재산을 보호하고 금융사기를 예방하여 그 피해를 막고자 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2호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지금은 서비스를 가장한 사기라 전기통신금융사기 구제 절차 밖에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법에서는 그 범위에 들어가 피해금 환급 같은 절차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돈을 보내는 목적을 확인하는 절차를 한 번 더 거치게 돼요.
일정 금액 이상 송금이나 해외 송금 때 고객에게 거래 목적을 확인하는 일을 맡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