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처럼 속이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돈거래를 유도하는 정보를 차단하는 결정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회의 없이 서면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피해를 빨리 막을 수 있다는 취지지만, 대면 심의를 거치지 않고 차단을 정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은 대면회의로 하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촬영물 또는 복제물 등으로 인하여 침해된 권리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하여 긴급히 의결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서면으로 의결할 수 있음. 그런데 최근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사기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금융거래 등 상거래를 하는 내용의 정보가 크게 증가하여 이로 인한 국민의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해당 정보에 대한 유통차단 조치 등을 결정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ㆍ의결 절차가 보다 신속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사기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금융거래 등 상거래를 하는 내용의 정보로 인하여 국민의 재산에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긴급히 의결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서면으로 의결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2조제4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급한 경우 사기 정보 차단 결정이 회의 없이 서면으로 더 빨리 이뤄질 수 있어요.
대면 심의를 거치지 않고 서면 의결로 유통차단이 정해질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