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은행이 내던 법인세를 앞으로 안 내도 되게 하는 법이에요. 한국은행의 세금 부담과 세무조사가 줄어드는 대신, 그만큼 국고로 걷히던 세금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한국은행은 통화신용정책의 수립ㆍ집행을 위하여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설립된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의 과세대상임. 그런데 해외 주요국의 사례를 보면 해당 국가의 중앙은행이 과거에 민간은행으로 출발하였거나 중앙은행에 민간주주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에서 중앙은행에 법인세를 부과하지 않고 있음. 또한,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재정적 독립과 정치적 독립인데 한국은행이 법인세 납부에 따른 세무조사를 받는 등 한국은행의 독립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한국은행을 법인세 납부대상에서 제외하고자 「한국은행법」을 조세특례를 정할 수 있는 법률로 추가하려는 것임(안 제3조제1항제26호 신설).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윤호중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8369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한국은행이 내던 법인세만큼 국고로 들어오던 세입이 줄어요. 그 재원은 나라 살림 전반과 이어져요.
법인세를 내지 않게 되고, 법인세 납부에 따른 세무조사에서도 벗어나요. 발의자는 이를 중앙은행의 재정적ㆍ정치적 독립성 문제와 이어진다는 취지로 설명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