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복지 담당 공무원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대신해 기초생활 급여를 신청하는 절차를 넓혀요. 지금은 본인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판단이 어렵거나 위기에 놓인 경우엔 본인 동의 없이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할 수 있게 하고, 자격 확인을 위한 금융정보도 동의 없이 조회할 수 있게 해요. 대신 본인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보는 범위가 넓어져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은 급여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관할 지역 거주 수급권자에 대한 급여를 수급권자 본인의 동의를 얻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음. 그런데 수급권자가 심신장애로 인하여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능력이 없는 경우, 경제적 파탄 등으로 인하여 가구 구성원 전체가 현저히 곤란한 위기상황에 놓인 경우, 자살시도 등 심리적 도피를 하는 경우 등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급여 신청 전에 수급권자 본인 의사를 확인하기 어렵거나 확인하는 절차를 거칠 여유가 없음. 이에 수급권자가 의사결정 능력이 미약한 경우, 「사회보장급여의 이용ㆍ제공 및 수급권자의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굴된 위기가구의 구성원인 경우 등에는 시ㆍ도사회보장위원회 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급권자의 동의 없이도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이 급여를 직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수급자격 확인에 필요한 금융정보 등의 조회를 수급권자 및 그 부양의무자의 동의 없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복지 지원에서 소외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기초생활 급여가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덧붙여 수급권자의 발굴ㆍ지원 또는 수급자의 자활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상 우대 조치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려는 것임(안 제21조, 제23조의2 및 제31조의2).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안상훈의원이 대표발의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ㆍ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8326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공무원이 대신 급여를 신청해 지원이 빨라질 수 있어요. 대신 본인 동의 없이 신청과 금융정보 조회가 이뤄져요.
본인 동의 없이도 금융정보 등이 조회될 수 있어요.
동의 없는 직권 신청이 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능해지고, 발굴·자활에 노력하면 인사상 우대를 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