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상장회사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소식을, 3일 넘게 쉬는 연휴 직전 장이 끝난 뒤에는 알리지 못하게 하는 법이에요. 투자자가 정보를 늦게 아는 일이 줄어드는 대신, 회사가 공시할 수 있는 시간은 좁아져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상장법인으로 하여금 발행한 증권의 가격이나 거래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경영사항(수시공시 사항)이 발생한 경우, 한국거래소의 규정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내용을 신고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일부 상장법인들이 영업이익 급감, 주요 거래처와의 계약 해지, 자본잠식 등 투자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를 투자자들의 감시가 소홀해지는 금요일 장 마감 후나 연휴 직전에 기습적으로 공시하는 ‘올빼미 공시’ 관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 이러한 악의적인 지연 공시는 투자자의 즉각적인 시장 대응을 가로막아 심각한 재산상 피해를 유발하고, 자본시장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훼손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 이에 한국거래소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사항에 관하여는 3일 이상 연속하여 휴장하는 경우 그 직전 매매거래일의 정규시장 매매거래시간 종료 후에는 신고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을 공시규정에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올빼미 공시를 원천 차단하고 투자자 보호 및 자본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391조제3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연휴 직전 장 마감 뒤에 나오던 중요한 소식을 정규 거래시간 안에 볼 수 있어, 대응할 시간이 늘어나요.
대통령령이 정한 중요사항은 3일 이상 쉬는 연휴 직전 장 마감 뒤에 공시할 수 없어서, 공시 시점을 앞당겨야 해요.
공시 시점을 정하는 규칙이 한국거래소 규정에 의무로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