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정부가 5년마다 국가 전략을 세울 때 탄소 1톤이 사회에 얼마만큼의 비용을 일으키는지 돈으로 계산해 공개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앞으로 정책이나 공공사업을 정할 때 이 비용을 함께 따져볼 수 있게 되지만, 그만큼 온실가스를 많이 내는 사업은 비용이 크게 잡혀 추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탄소의 사회적 비용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화폐 단위로 추정한 값을 말합니다.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 급격한 기후변화의 원인이라는 점은 과학적으로 이론의 여지가 없으나, 적절한 비용이 치러지지 않음으로 인해 탄소 배출을 수반하는 경제행위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수준을 초과하게 됩니다. 이러한 외부불경제를 해소하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수준으로 탄소배출 행위를 유도하기 위하여 미국, 영국 등 주요국에서는 국가가 사회적 비용을 추정하여 공시하고, 탄소배출과 관련한 정책의 비용편익을 평가할 때, 탄소의 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도록 제도화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탄소의 사회적 비용을 산출하여 공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관련 정책은 물론 각종 공공투자사업 결정 시에도 탄소의 사회적 비용에 대한 고려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을 유발하는 정책이나 공공투자사업이 사회적 최적 수준보다 과도하게 시행되는가 하면, 온실가스 감축을 통하여 사회적 편익을 발생시키는 정책이나 사업이 과소하게 편성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에 정부가 매 5년마다 국가탄소중립녹색성장전략 수립 시에 탄소의 사회적 비용을 산출하여 공시하도록 하여, 각종 정책과 공공투자사업에 대한 결정 과정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려는 것입니다(안 제2조 및 제7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부가 계산한 탄소의 사회적 비용이 공개돼 어떤 기준으로 기후 정책이 정해지는지 볼 수 있게 돼요.
사업의 이익과 비용을 따질 때 탄소의 사회적 비용을 함께 넣어 계산하게 돼요. 그만큼 계산해야 할 항목과 절차가 늘어나요.
사업의 비용이 더 크게 잡혀 추진 여부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당장 개인에게 직접 적용되는 의무나 부담이 새로 생기지는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