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비행기 안에서 승객 안전을 맡는 승무원의 이름을 '객실승무원'에서 '객실안전승무원'으로 바꾸는 법이에요. 이름 때문에 단순 서비스 직종으로 인식된다는 지적에서 나온 명칭 변경이고, 원문에는 명칭 외에 바뀌는 규정은 담겨 있지 않아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항공기 내에서 승객의 안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객실승무원의 역할 및 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음. 객실승무원은 비상착륙 또는 기내 화재 등 비정상 상황 발생 시 승객 탈출 지원, 기내 응급상황 대응 및 운항 전후 기내 보안점검 등 항공기의 안전 확보에 필수적이고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그러나 객실승무원이라는 명칭으로 인하여 단순 기내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객실승무원을 객실안전승무원으로 명칭을 개정하여 객실승무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항공안전 확보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2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직종을 부르는 이름이 '객실안전승무원'으로 바뀌어요. 원문에는 이름 외에 업무나 처우가 바뀐다는 내용은 없어요.
승객으로서 승무원을 부르는 명칭이 바뀌어요. 그 밖에 달라지는 규정은 원문에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