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중증 환자를 전문적으로 보는 '상급종합병원'을 광역시·도마다 최소 1곳은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권역별 경쟁으로 뽑아서 제주처럼 한 곳도 없는 지역이 생기는데, 지역마다 한 곳을 두면 가까이서 치료받을 수 있어요. 대신 병원이 늘면 운영·관리 비용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상 보건복지부장관은 20개 이상의 진료과목을 갖추고 각 진료과목마다 전속하는 전문의를 두는 경우,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인력ㆍ시설ㆍ장비 등을 갖추는 경우 등의 요건을 갖춘 종합병원 중에서 심사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하여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음.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하고 있고, 시행령에서는 권역별로 묶어서 권역별 경쟁을 통해 지정을 하고 있음. 그러나 제주도의 경우 수도권과 권역이 묶여 상급종합병원 지정 요건을 전부 갖추고도 수도권의 대형병원 등에 밀려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음. 이로 인해 제주도민들은 제주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수도권 등으로 원정진료에 나서고 있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0년 제주도에서 도외로 원정 진료를 떠난 도민은 11만 3,820명에 이르고 1,870억원의 의료비가 쓰인 것으로 조사되었음. 이에 법률에 상급종합병원 요건을 갖춘 경우 광역시ㆍ도 최소 1곳 이상의 종합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방을 소외할 수 없도록 하는 한편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고하고자 함(안 제3조의4).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우리 지역에 상급종합병원이 지정될 수 있어, 멀리 가지 않고 중증 치료를 받을 길이 생겨요.
가까운 지역에서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가 달라져요.
광역시·도마다 최소 1곳을 두는 방식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길로 볼지, 다른 부담을 함께 본 뒤 판단할지는 당신이 정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