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인권위가 진정(민원) 처리 결과를 서면으로 보내는 걸 원칙으로 정하고, 주소를 몰라 편지가 되돌아오면 공고로 대신 알리는 방법을 새로 만들어요. 통지 시점이 분명해져 불복 기간을 따지기 쉬워지고, 대신 실제로는 못 본 채 기간이 지날 수도 있어요.
2015년 헌법재판소 결정 헌법재판소 2015. 3. 26.자 2013헌마214 결정 등 으로 위원회의 진정 기각, 각하 결정의 처분성이 인정되고, 2019년부터 진정처리결과 통지 시 불복절차(행정심판, 행정소송)를 안내하게 됨에 따라 행정심판 접수 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남. 위원회 결정에 불복할 경우 행정심판을 제기할 수 있는데, 행정심판은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처분이 있었던 날부터 180일 이내에 청구할 수 있음. 그러나 주소불명 등으로 진정사건 처리결과 통지를 받지 못하거나, 진정인 등이 처리결과 통지문서의 수취를 거부하는 사례가 있으며, 처리결과 통지를 받지 못해 행정심판 청구기간이 도과되었다고 주장하는 민원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바, 진정인 권리구제 보장 및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공시송달 기준 신설 검토가 필요함. 또한 우편으로 보낸 처리결과 통지서가 주소불명,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반송되는 경우 통지를 할 다른 방법이 없어 이러한 경우 공시송달을 할 수 있도록 법에 근거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이에 「국가인권위원회법」 제49조의5를 신설하여 진정 처리결과의 서면 송달 원칙을 명시하고, 제49조의6을 신설하여 공시송달을 할 수 있는 경우와 방법 등을 명시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처리 결과를 서면으로 받고, 주소를 몰라 편지가 되돌아오면 공고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통지 시점이 정해져 행정심판·행정소송 기간(안 날부터 90일, 있었던 날부터 180일)을 따지기 쉬워지고, 공고로 알린 경우 못 본 채 기간이 지날 수도 있어요.
직접 닿는 변화는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