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용유지지원금 제도를 손보는 법이에요. 휴업과 휴직으로 나뉘어 있던 지원 유형을 하나로 합치고, 지원금 계산 기준을 이미 신고된 보수로 바꿔서 신청 절차를 간단하게 만들어요. 코로나 같은 큰 경기 변동이 생기면 고용정책심의회가 전국 단위 지원을 결정할 수 있는 근거도 새로 생겨요.
회사가 해고 대신 휴업이나 휴직으로 고용을 유지할 때 받는 지원금 신청이 단일 유형으로 바뀌어요. 다만 지원을 받는 조건은 시행령에서 정해지기 때문에 지금과 달라질 수 있어요.
휴업과 휴직 중 어느 요건에 맞는지 따로 확인하지 않고, 이미 신고한 보수를 기준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게 돼요.
코로나처럼 큰 경기 변동으로 대규모 고용위기가 오면 고용정책심의회 결정으로 전국 단위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그만큼 고용보험기금에서 나가는 지출 규모도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