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흐름 속에서, 한식을 가르치고 연구할 국립대학인 한국한식대학교를 농림축산식품부 소속으로 세우는 법이에요. 한식 전문인력을 기르는 통로가 생기는 대신, 설립과 운영에 국가 예산과 국유재산이 들어가요.
한국한식대학교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최근 K-푸드 열풍으로 한식 및 한식문화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를 체계적으로 연구ㆍ교육하고 한식 전문인력을 양성할 통합기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행 대학 학과 단위 교육이나 민간 교육기관 중심의 한식 교육만으로는 전통식품의 계승이 어렵습니다. 한식과 한식문화의 창의적 발전, 산업ㆍ문화ㆍ외교 분야와 연계한 전략적 인재 양성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미국의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는 비영리 독립법인 형태로 이사회 중심의 자율적 운영을 통해 의무 현장실습과 캠퍼스 실습식당 운영 등을 통해 세계 최고의 요리 전문인력을 배출합니다. 프랑스의 르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 역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랑스 요리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 소속 특수법인 대학 형태로 한국한식대학교를 설치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한식 및 한식문화의 창조적 계승ㆍ발전을 도모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한식의 보급과 산업화ㆍ세계화는 물론, 문화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학사부터 박사까지 한식을 배우는 국립대학에 진학할 길이 생겨요.
식품과 관련 분야에 종사할 때 자금지원 등에서 우대를 받아요.
대학 설립과 운영에 국가ㆍ지자체의 출연금과 국유재산이 쓰여요.
부설교육기관에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