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문·조작 사건이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내란처럼 국가 공권력이 저지른 인권 침해와 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해, 형사·민사 시효를 없애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처벌하고 배상을 물을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대신 이미 시효가 끝난 과거 사건까지 소급해 적용하는 부분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한민국 헌법상 국가는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보장할 의무를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고문ㆍ조작 사건부터 최근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및 내란 사태에 이르기까지 공권력에 의한 인권 유린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가 지속되어 왔음. 국가 범죄는 조직적 은폐와 증거 독점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일반적인 시효 제도가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도구로 악용되고 있음. 특히 하급자가 ‘상관의 명령’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거나,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를 통해 사법적 단죄가 무력화되는 사례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임. 또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정신적 손해배상) 청구가 시효 도과를 이유로 배척되는 것은 사법 정의에 부합하지 않음. 이에 본 법안은 반인권적 국가범죄와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정의를 법적으로 명확히 하고, 형사상 공소시효와 민사상 소멸시효를 완전 배제하며, 입증책임을 완화하고, 사면 절차를 엄격히 제한함은 물론, 이미 시효가 지난 사안에도 전면 소급 적용함으로써 국가의 무한 책임을 확립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막혔던 처벌 요구나 위자료 청구를 다시 할 수 있게 돼요.
시간이 오래 지난 일도 공소시효 없이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고, 사면도 제한돼요.
이미 시효가 끝난 과거 사건까지 소급해 적용하는 방식이라, 소급 적용의 범위는 함께 따져볼 지점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