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나라 살림 결산보고서에 미래에 갚아야 할 큰 빚을 함께 적도록 하는 법이에요. 국민연금과 군인·공무원 연금에서 앞으로 줘야 할 돈, 나라가 보증 선 빚 같은 것을 정부가 따로 관리하고 분석하게 해요. 미래 재정 상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대신, 관리하고 보고할 일이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회계를 투명하게 처리하고, 재정에 관한 유용하고 적정한 정보를 생산ㆍ제공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그러나 사회보장제도 재원이 고갈되는 미래 재정위험을 국가차원에서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임. 이에 「국가회계법」상 작성되는 결산보고서에 국민연금 및 군인ㆍ공무원 연금에 대한 연금충당부채 및 국가 보증 충당부채 등 주요 충당부채에 대해 정부차원의 관리 및 분석을 실시하여 미래 재정위험에 대비하고 국가 재정 전반에 유용한 관리를 돕고자 함(안 제15조의2제4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내가 받을 연금을 나라가 앞으로 얼마나 줘야 하는지 결산보고서에 정리돼요.
주요 충당부채를 관리하고 분석해 보고서에 담는 일이 늘어요.
나라가 앞으로 갚아야 할 빚 규모를 결산보고서에서 함께 볼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