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숲에서 하는 어린이·청소년 산림교육을 늘리려는 법이에요. 산림청장이 유아 대상 숲 교육사업을 하고, '어린이 숲날'을 정하고,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자는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을 가질 수 없게 해요. 동시에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를 등록제로 바꿔 절차를 간단히 하는데, 인증보다 진입 문턱이 낮아진다는 점은 함께 봐야 해요.
최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숲에서 함께하는 자연체험을 통해 자아개념 형성과 심리안정, 사회성 발달과 학습능력 향상 등을 위한 산림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그러나 현행법에서는 유아, 어린이 및 청소년에 대한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할뿐더러,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자도 아이들을 교육ㆍ지도하는 산림교육전문가 자격을 취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명시적인 규정을 마련하지 못한 실정임. 이에, 산림청장으로 하여금 유아에게 숲사랑 정신과 정서 함양을 위한 유아숲사랑 지도ㆍ교육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고, 성폭력 범죄자는 산림교육전문가가 될 수 없도록 하는 한편, 아이들이 숲을 체험하고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숲날’을 지정하도록 하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를 등록제로 전환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ㆍ보완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교육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산림청장이 유아 대상 숲 교육사업을 하고 '어린이 숲날'이 생겨, 아이가 숲 체험 교육을 받을 기회가 늘어요.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자는 산림교육전문가가 될 수 없고, 자격을 딴 뒤 결격사유가 생기면 자격이 취소돼요.
인증제가 등록제로 바뀌고 등록받는 곳이 산림청장과 시·도지사로 넓어져 절차가 간단해지는데, 그만큼 진입 문턱이 낮아져요.
체험원에 든 산지는 임야 외의 지목으로 바꿀 수 없고, 등록권한이 시·도지사로 넘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