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소비자생활협동조합(주민이 함께 만든 생활 협동조합)을 돕고 키우려고, 이 조합을 관리하는 부처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옮기는 법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가 가진 권한 일부를 다른 중앙행정기관에 맡길 수도 있게 돼요.
대안의 제안이유 가.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2026. 4. 1.)는 위 3건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각 법률안의 내용을 통합?조정하여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기로 함. 나.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정무위원회(2026. 4. 2.)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3건의 법률안에 대해서는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제2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대안의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조합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부처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바뀌어요.
중소벤처기업부가 맡던 일부 권한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이 위탁받아 맡을 수 있어요.
정무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