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제 협약(ILO 해사노동협약, MLC) 기준에 맞춰 선원법을 손보는 법이에요. 실습선원의 근무시간 예외와 미성년 선원의 야간작업 제한 예외를 없애는 쪽으로 바꾸고, 안 쓰이던 조항을 정리해요. 선원 근로 규정이 촘촘해지는 대신, 인력을 운용하는 배와 회사는 근무 편성을 새 기준에 맞춰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선원의 직무, 복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복지 및 교육훈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선내 질서를 유지하고, 선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ㆍ향상시키며 선원의 자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음. 한편,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이하 “ILO”라 함)의 해사노동협약(Maritime Labour Convention, 이하 “MLC”라 함)은 선원의 근로조건과 권익 보호 등에 관한 국제협약으로, 대한민국은 해당 협약의 비준국으로서 「선원법」에 협약 내용을 충실히 반영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현행법은 MLC에서 허용하지 않는 실습선원의 근무시간 예외 규정(안 제61조의2)과 미성년 선원의 야간작업 제한 예외 규정(안 제91조, 제92조) 등을 두고 있어, 국제협약 기준에 맞도록 이를 정비하고 선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아울러, 현행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안 제112조, 제159조의2), 사문화된 조항을 삭제하며(안 제108조), 타 법령 및 규정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련 내용을 정비하려는 것임(안 제144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근무시간에 두던 예외가 사라져 일반 근무시간 기준을 적용받게 돼요.
야간작업 제한의 예외가 없어져 밤 시간 작업이 제한돼요.
바뀐 기준에 맞춰 근무 편성과 인력 운용을 조정해야 해요.
국제 협약(MLC) 기준을 반영해 근로 규정이 정비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