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매년 10월 10일을 '한식의 날'이라는 법정 기념일로 정하는 법이에요. 한식을 알리는 국가 차원의 행사와 홍보에 근거가 생기고, 그에 따르는 예산과 인력도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한식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으로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식은 더 이상 단순한 음식 문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식품ㆍ외식 산업 활성화 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이에 따라 한식의 문화적ㆍ경제적 가치 창출 역할을 고려하여 국가적 차원에서 한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법정 기념일의 지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매년 10월 10일을 한식의 날로 정하여 한식산업을 진흥하고 한식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한식에 대한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한식의 국내외 확산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6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매년 10월 10일이 한식의 날이 돼요. 공휴일이 되는 건 아니에요.
기념일에 맞춘 홍보나 행사에 참여할 통로가 생겨요. 참여 여부나 실제 매출 변화는 법에 적혀 있지 않아요.
기념일 행사와 홍보에 나랏돈이 쓰일 수 있어요. 구체적인 액수는 이 법안에 적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