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전북특별자치도를 지원하는 두 위원회의 위원 수를 늘리는 법이에요.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지원위원회는 30명 이하에서 35명 이하로, 실무위원회는 25명 이내에서 30명 이내로 위원을 더 둘 수 있게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국무총리 주재 지원위원회의 및 실무위원회의 정수를 증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지방분권 및 경쟁력 제고에 필요한 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함 이에 지원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현행 30명 이하에서 35명 이하로 확대하고, 실무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25명 이내에서 30명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전북특별자치도 지원 정책에 대한 심의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위원회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12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도 지원 정책을 심의하는 두 위원회에 위원이 각각 5명씩 더 들어올 수 있어요.
지원위원회는 최대 35명, 실무위원회는 최대 30명까지 위원이 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