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여객선에 차를 싣고 내릴 때 차가 바다로 떨어지는 사고를 막으려고, 배가 닿는 부두 시설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하도록 정부에 의무를 지우는 법이에요. 안전 점검도 매년 하게 하는데, 그만큼 시설 설치와 조사에 드는 비용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으로 하여금 여객선 기항지에 접안시설을 축조하거나 여객선 항로에 대한 준설사업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매년 선박에 차량을 선적하는 과정에서 여객선 이용객이 운전하던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여 인명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현행법에는 여객선 접안시설 축조에 관한 규정만 있을 뿐 축조된 접안시설에 대한 사후 안전관리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 확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해양수산부장관으로 하여금 여객선 접안시설에 대하여 차량 추락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여객선 접안시설의 안전성에 관한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44조의2제2항 및 제3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배가 닿는 부두 시설에 차량 추락 방지 시설이 설치되고, 시설 안전성을 매년 점검해요.
이용하는 부두 시설의 안전성을 매년 실태조사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