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2004년에 없앤 '지구당'을 '지역당'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만들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동네 단위 정당 조직이 생기고 유급 직원도 둘 수 있어 당원 의견을 모으기 쉬워져요. 대신 조직을 운영하는 비용이 다시 늘 수 있다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지난 2004년 고비용 저효율 정치 개선과 비민주적 운영 지양을 이유로 지구당을 폐지하였으나 정당운영에 있어서 당원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현재 국민들의 정치 의식 수준 향상과 대의정치 제도 아래 정당의 역할 제고, 지방자치시대의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제도적 보완을 고려할 때, 지구당 제도 부활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음. 이에 지구당을 지역당으로 부활하고 관련 등록절차를 규정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활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자 함. 나아가 지역당에 2명 이내의 유급사무직원을 둘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당원민주주의 및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착에 기여하고자 함(안 제3조 등).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장경태의원이 대표발의한 「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909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 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동네 단위 지역당을 통해 정당 운영에 의견을 낼 통로가 생겨요.
지역당 조직과 유급 직원 운영에 드는 비용이 다시 늘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