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업도시에 공장을 둔 기업이 의료·교육·돌봄·교통·주거 같은 생활 인프라에 얼마나 투자했는지, 지역 협력업체와 얼마나 거래했는지를 '지역상생지수'로 평가하는 법이에요. 점수가 높은 기업은 세금·부담금을 깎아주는 인센티브를 받는데, 그만큼 줄어드는 세수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산업도시는 국가 경제성장과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기능해 왔음. 특히 최근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 등을 통해 권역별 성장거점과 지역별 전략산업을 육성하는 지역주도 성장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앞으로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산업도시의 조성과 확대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산업도시의 외형적 성장에 비해 교통ㆍ주거ㆍ교육ㆍ의료ㆍ돌봄 등 도시 생활 인프라의 확충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소아ㆍ분만ㆍ응급의료 등 필수의료와 교육ㆍ생활 인프라의 확충이 산업 및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산업도시의 외형적 성장과 주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 사이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반면 현행 기업 지원 제도는 지방투자와 기업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조세ㆍ금융 지원 및 규제 특례 등에 중점을 두고 있어, 산업도시에서 창출된 경제적 성과를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역공동체의 발전으로 연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음. 이에 기업의 필수의료ㆍ교육ㆍ돌봄ㆍ교통ㆍ주거 등 생활 인프라에 대한 투자, 지역 협력업체와의 거래 등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역상생지수를 도입하고, 평가 결과를 구간별로 구분하여 우수기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려는 것임. 이를 통해 산업과 산업도시의 성장 성과가 주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환류되는 상생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인재의 정착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며, 지속가능한 산업도시 조성 및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업이 의료·교육·돌봄·교통·주거 인프라에 투자하도록 유도하는 평가 제도가 생겨요. 실제 인프라가 얼마나 늘지는 기업의 투자와 정부 운영에 따라 달라져요.
지역 기여도가 지수로 평가되고, 점수가 기준 이상이면 세금·부담금 감면을 받을 수 있어요. 대신 평가 항목을 채우려면 인프라 투자나 지역 거래 부담이 따를 수 있어요.
기업이 지역 업체와 얼마나 거래했는지가 평가 항목에 들어가요.
우수기업에 주는 조세·부담금 감면만큼 국가와 지자체가 걷는 세수는 줄어들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