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자유무역협정으로 수입 농수산물이 늘어 값이 떨어질 때 농어민에게 주는 지원금(피해보전직불금) 제도를 20년으로 늘리고, 받기 위한 조건을 지금보다 넓히는 법안이에요. 더 많은 농어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대신 나랏돈이 얼마나 더 들어갈지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농수산물에 대한 관세 인하로 인해 수입산 농수산물의 가격 경쟁력이 강화되고, 이로 인해 국내 농어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현행법에 따라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이하 “직불금”이라 함) 제도가 운영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은 직불금을 “대한민국 정부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 간 자유무역협정 발효일부터 10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2025년 12월 그 기간이 종료될 예정임. 그러나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농수산물 피해 증가, 소비자 물가 안정 정책에 따른 수입량 증가 등으로 직불금 제도 유지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실제로 2024년 직불금 예산은 당초 54억 원에서 627억 원으로 증가(약 11.6배)하는 등 지원 수요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 한편, 직불금은 해당 연도 평균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고, 총수입량 및 협정 상대국 기준 수입량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지급하도록 하고 있어, 이러한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해, 실제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빈번한 상황임. 또한, 피해보전직불급의 지급단가가 차액의 95%로 되어 있어 이를 현실화 해야한다는 의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이에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제도를 운영기간을 20년으로 연장하고, 직불금 지급요건을 완화하는 한편, 직불금의 지급단가를 현실화하여 농어업등의 경쟁력을 높이고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농어업인등에 대한 지원대책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값이 기준보다 떨어졌을 때, 수입량 조건 중 하나만 넘겨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올해 12월 끝날 예정이던 제도가 계속 이어져, 앞으로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어요.
지원 대상이 넓어지는 만큼 세금으로 나가는 예산도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