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불처럼 큰 재난으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곳의 농업인에게, 농기계 구입 자금 지원을 먼저 해줄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같은 지원 예산 안에서 순서가 앞당겨지는 만큼, 다른 지역 농업인은 순서가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농업기계를 구입하거나 그 이용에 따른 부대시설을 설치하려는 자에게 필요한 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산불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대형화되면서 농촌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은 농업기계의 파손, 농지 황폐화, 생산력 저하 등의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 특히, 최근 경북 지역의 대형 산불로 발생한 농축산 분야 피해액 1천 726억원 중 농업기계 피해가 438억원을 차지하고 있어 농업기계 구입 자금 지원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농업기계 구입 등 자금 지원을 산불 등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우선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불 등 재난으로 고통받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4조제3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농기계 구입 자금을 먼저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다만 지원 여부와 금액은 나라와 지방자치단체가 정해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그대로예요. 대신 우선순위에서는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재난 피해 농가 지원에 쓰이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규모는 얼마인지는 이 법에 적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