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역 주민이 참여해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만드는 사업이, 전기를 나르는 배전망에 먼저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법이에요. 주민과 이익을 나누는 사업이 배전망에 잘 붙게 돕는 대신, 다른 사업자보다 접속 순서에서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분산에너지사업으로서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공익적 성격의 지역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이 증가하고 있음. 해당 사업은 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여 주민과의 이익을 공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공익적 성격이 강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배전망의 부족과 현행법상 배전망 접속의 부당한 차별을 금지하는 원칙에 따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지 못하고 있음. 이에 공익적 목적의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을 하는 분산에너지사업자에 대하여는 배전망에 우선하여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배전사업자는 이들의 원활한 배전망 접속 운영을 위한 사항을 배전망 증설계획 및 운영계획에 포함하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이익의 지역 환원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안 제16조제3항 및 제18조제2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배전망에 우선해 접속할 수 있어, 배전망 부족으로 사업이 미뤄지던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우선 접속하는 사업이 생기면서, 접속 순서에서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이들의 접속과 운영에 관한 사항을 증설계획과 운영계획에 넣어야 해요.
사업 수익을 나누는 구조여서, 사업이 진행되면 이익을 공유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