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성매매를 알선하고 광고하는 행위의 범위를 넓히고 처벌을 더하는 법이에요. 변종 성매매 업소, 광고업자, 성매매 광고나 거래를 그대로 두는 온라인 플랫폼까지 단속과 처벌 대상에 넣어요. 대신 무엇을 변종 성매매나 방치로 볼지 기준을 정하는 일이 함께 따라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성매매, 성매매알선 등 행위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근절을 위하여 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사람에게 처벌을 하고 있음. 그런데 변종 성매매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변종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과 처벌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음. 아울러, 성매매 알선업자와 광고업자, 성매매 알선과 광고를 방치하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책임 및 처벌 미비하여 본 법률이 취지에 맞게 시행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성매매 정의에 변종 성매매 행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를 성매매 대상자를 고용, 인계, 모집, 성매매를 광고하는 행위, 디지털 플랫폼이 성매매 알선 광고나 거래를 방치하는 경우까지 확대하려 함(안 제2조제1항제1호다목 및 라목 신설 등). 또한, 다수의 여성을 고용하여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하는 사람의 처벌을 강화하고(안 제18조제3항제5호 신설), 성매매 광고업자에 대한 처벌 조항을 신설하여 성매매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고용·인계·모집·광고까지 알선 행위로 보아 단속과 처벌 대상이 넓어져요.
성매매 알선 광고나 거래를 그대로 두면 처벌 대상에 들어가요. 대신 어디까지를 방치로 볼지 기준을 정하는 일이 함께 필요해요.
변종 성매매와 방치의 기준을 새로 정하게 되어 단속 범위가 달라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진보당과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