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건설 과정에서 나오는 여러 자료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고, 인공지능으로 활용하는 체계를 만드는 법이에요.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자료를 모으고 연계할 의무를 주고, 이를 맡을 조직과 예산을 새로 두는 내용이라, 그만큼 운영 비용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건설산업은 설계, 시공, 감리, 발주자 등 다양한 공사참여자들이 생산하는 수많은 데이터가 존재하며,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건설 분야의 데이터는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어 통합적인 관리와 활용이 어려운 실정임. 이에 분산된 건설 데이터를 통합ㆍ관리하고 AI 기반의 활용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건설산업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 등 산업 혁신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따라서 기존 법 제19조의 내용을 개정하여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건설 전주기 데이터의 자료수집 및 연계ㆍ활용을 활성화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건설 데이터 인프라 본부’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본부의 운영 및 예산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건설 생태계를 조성하고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함(안 제19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설계, 시공, 감리 과정의 자료가 한곳에 모여 활용돼요. 자료를 모으고 연계하는 절차가 새로 따를 수 있어요.
건설 자료를 수집하고 연계, 활용할 의무가 생기고, 전담 본부를 운영하게 돼요.
본부 운영과 예산 지원이 법에 정해지니, 들어가는 재정도 함께 따져볼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