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인공지능 기술을 다루는 능력과 인공지능 윤리를 학생과 교원이 배울 수 있도록, 나라와 지방자치단체가 관련 교육이나 연수 계획을 세워 실시하게 하는 법이에요. 새 교육 항목이 생기는 만큼 이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사회전반에서 혁신을 이끌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있음.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능력과 인공지능윤리에 대한 소양교육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교원 또한 이를 교육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음.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생 또는 교원이 인공지능기술 활용 능력 증진과 건전한 인공지능 윤리의 확립을 위한 교육 또는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을 수립ㆍ실시하도록 함으로써 인공지능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기본 소양과 윤리의식을 겸비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것임(안 제22조의6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인공지능 기술 활용과 인공지능 윤리를 배우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요.
인공지능을 가르칠 수 있도록 관련 연수를 받을 수 있고, 새 교육을 준비하는 일도 함께 맡게 돼요.
관련 교육·연수 시책을 세우고 실시할 책임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