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매년 11월 9일 '소방의 날'의 이름을 '소방관의 날'로 바꾸는 법이에요. 소방공무원의 희생과 업적을 기리려는 취지예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민의 안전의식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매년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정하여 기념행사를 하도록 함. 그런데 ‘소방의 날’ 제정 취지에는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의미도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현행 관련 조문은 이에 대한 내용이 충분히 반영돼 있지 아니함. 이에 ‘소방의 날’을 ‘소방관의 날’로 변경함으로써, 화재 등으로부터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 등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그 업적을 기리고, 자긍심과 직업적 명예를 높여 국민의 안전도 제고하고자 함(안 제7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념일 이름에 '소방관'이 들어가면서 헌신과 업적을 기린다는 취지가 담겨요.
매년 11월 9일 기념일의 이름이 '소방의 날'에서 '소방관의 날'로 바뀌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