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금은 위탁받은 물건을 받은 날부터 60일 안에 납품대금을 주게 돼 있어요. 이 법은 그 기한을 40일로 줄여서 중소기업이 돈을 더 빨리 받게 하려는 거예요. 대신 대금을 주는 위탁기업은 정해진 돈을 더 이른 시점에 마련해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위탁기업이 수령일부터 60일 이내에 수탁기업에 납품대금을 지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음. 그런데 중동사태 및 내수시장 침체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법정기한 60일은 지나치게 길어 납품대금 회수 지연을 조장하여 유동성 경색을 심화시키는 측면이 있고, 실제 지급기간과도 동떨어져 있어 법률이 결제 관련 기술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수탁ㆍ위탁거래에 따른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현행 60일에서 40일로 단축하여 수탁기업인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을 개선하고 국가적 차원의 편익 창출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22조 및 제25조).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허성무의원이 대표발의한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9410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받은 날부터 40일 안에 대금을 받게 돼서, 지금보다 20일 빨리 자금이 들어와요.
대금 지급 시점이 60일에서 40일로 앞당겨져서, 그만큼 이른 시점에 돈을 마련해야 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