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고전번역원이 국가고전번역사업으로 만든 자료를 모아서 관리하도록 법에 적어두는 내용이에요. 흩어진 옛 문헌 자료를 한곳에서 찾기 쉬워지고, 대신 통합 관리에 드는 인력과 예산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재 한국고전 자료는 고전문헌의 주요 소장·연구기관에서 소장자료 및 번역자료를 디지털화하여 개별적으로 제공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K-콘텐츠의 인기 상승과 더불어 관련된 정보의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한국고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K-콘텐츠의 생산 및 확산 기반이 되는 문화자원 중 하나인 기록유산 자료의 관리주체가 분산되어 있어 자료의 접근 및 검색이 용이하지 않음. 문화적 영향력의 확대는 원천자료가 되는 문화자원을 통해 이루어지나, 자료 접근성의 한계로 인하여 원천자료를 통한 콘텐츠 소재 개발이 어려운 현실임. 이에 한국고전번역원에서 국가고전번역사업 데이터의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령으로 규정함으로써 원천자료의 접근성을 제고하여 문화적 영향력 확대에 기여하고자 함(안 제1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옛 문헌과 번역 자료를 찾을 때 여러 기관을 각각 뒤지지 않고 접근할 길이 생겨요.
원천자료 검색이 쉬워져서 소재를 찾는 데 쓸 수 있고, 어떤 자료가 어디까지 모이는지는 앞으로 정해져요.
국가고전번역사업 데이터 관리 주체가 한국고전번역원으로 법에 적히면서, 기관 사이 자료 연계와 역할 조정이 따라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