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식목일을 4월 5일에서 3월 20일로 옮기고, 그 주간을 식목주간으로 정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총리 훈령에만 있는 식목일을 법으로 정하는 내용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4월 5일인 식목일을 나무 생육이 적합한 시기인 3월 20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현재 식목일은 국무총리 훈령인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매년 4월 5일로 지정하였으나, 관련법이 없습니다. 주5일 근무제 도입으로 국가 공휴일을 줄이면서 공휴일에서조차 제외됩니다. 식목일의 의미와 위상이 약해졌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심기에 가장 알맞은 온도를 6.5도라고 분석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우리나라의 2∼4월 일평균기온은 계속 높아져, 3월 중순에 이미 6.5도 이상을 기록합니다. 지금 식목일보다 20일 이상 빠릅니다. 변화한 기후여건을 고려한 식목일 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3월 20일을 식목일로, 식목일이 있는 그 주간을 식목주간으로 지정하고자 합니다. 교육현장 등 사회 전반에 나무의 중요성을 되새겨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이 나무심기를 할 수 있는 실질적 시간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안 제20조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나무 심는 날인 식목일이 4월 5일에서 3월 20일로 바뀌어요.
식목일과 식목주간에 맞춰 나무의 중요성을 다루는 시기가 3월 중순으로 앞당겨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