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전기의 안정적 공급이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정하는 법이에요. 기념일을 새로 만드는 내용이라, 세금이나 처벌 같은 직접적인 의무나 부담은 담겨 있지 않아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전기는 국가경제 발전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재로서 전기차 보급, 4차 산업혁명 확산 등으로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의 안정적 공급이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음. 이에 매년 11월 1일을 ‘전기인의 날’로 지정하여 100만 전기인의 자긍심 고취하고 전기산업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5조제2항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종사자를 기리는 기념일인 '전기인의 날'이 11월 1일로 생겨요.
법정 기념일이 하나 추가되는 내용이고, 새로 내야 할 돈이나 지켜야 할 의무는 원문에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