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개인정보가 일정 건수 이상 유출된 경우, 그 정보를 다루던 기업이나 기관이 일정 기간 불법거래 사이트 등을 살펴보고 고발 같은 후속 조치를 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유출된 정보가 어디서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추적하는 책임이 생기고, 대신 그 기업이나 기관이 져야 할 감시 업무와 비용도 함께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보호조치 기준을 정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 피해는 국민 개개인의 일상생활과 재산권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특히 2025년 4월 22일, 25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의 대규모 USIM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사례와 같이 대규모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기업의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유출된 개인정보가 불법거래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면서 2차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함에도 불구하고 유출 당사자인 개인정보처리자가 사후적으로 유통 실태를 추적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일정 건수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경우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일정 기간 동안 불법거래 사이트 등을 모니터링하고 유출 정보의 고발 등 후속 조치를 수행하도록 하여 개인정보처리자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방안을 도입하려는 것임(안 제34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가입한 서비스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그 회사가 유출 정보의 유통을 일정 기간 살펴보고 고발 등 후속 조치를 하게 돼요.
유출된 내 정보가 불법거래 사이트에서 돌아다니는지 회사가 추적하고 신고하는 절차가 생겨요. 다만 이미 퍼진 정보를 되돌릴 수 있는지는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일정 건수 이상 유출 사고가 나면 일정 기간 모니터링과 고발 같은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의무가 생겨요. 이를 위한 인력과 비용이 새로 들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