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희귀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료기기와 환자용 식품을 만들거나 파는 사람에게도 정부가 돕는 근거를 새로 두는 법이에요. 지금은 의약품에만 있던 지원을 의료기기와 식품으로 넓히고, 의료기관이 등록통계 자료를 낼 때 드는 비용도 보조할 수 있게 해요. 대신 지원과 비용 보조에는 정부 예산이 들어가요.
치료에 쓰는 의료기기와 식품을 만드는 곳에 정부 지원 근거가 생겨요. 다만 실제 지원 내용은 앞으로 정해요.
지금은 없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근거가 생겨요.
등록통계자료를 낼 때 드는 비용을 보조받을 근거가 생겨요.
지원과 비용 보조에는 정부 예산이 들어가요.
보건복지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