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아이를 함께 키우는 부모를 위한 휴가·휴직을 늘리는 법이에요. 쌍둥이 등 한 번에 둘 이상을 낳으면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15일로 늘고,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일정 기간 쓰면 휴직 기간을 더 쓸 수 있어요. 일하는 가정의 부담이 줄지만, 그만큼 사업주의 인력·비용 부담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현행법에 따르면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이하 “배우자 출산휴가”라 한다)를 청구하는 경우 사업주는 10일의 휴가를 유급으로 부여하고 있으나, 다태아의 경우는 초기에 집중적으로 육아부담이 증가하는데도 동일한 휴가 기간을 부여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음. 이에 배우자가 한 번에 둘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경우에는 휴가를 15일(청구기한 120일)을 주도록 확대함으로써 다태아를 출생한 근로자 가정의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함(안 제18조의2제1항, 제18조의2제3항). 또한, 현행법에서는 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가 모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또는 근로자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하여 1년 이내의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현행 육아휴직 기간이 부모의 돌봄이 필요한 기간에 비하여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음. 다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여성에게 돌봄부담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으로 아빠의 육아휴직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되어야 할 것임. 이에 부모가 모두 근로자인 경우 같은 자녀를 대상으로 각각 육아휴직을 3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한부모 근로자의 경우 육아휴직을 6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육아기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함(안 제19조제2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15일로, 청구기한이 90일에서 120일로 늘어요.
같은 자녀로 각각 육아휴직을 3개월 이상 쓰면 휴직 기간을 더 쓸 수 있어요.
육아휴직을 6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쓸 수 있어요.
휴가·휴직 기간이 늘어난 만큼 인력 운영과 비용 부담을 함께 안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