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업통상부장관이 여성 기술인력이 산업 현장에 더 진출하도록 돕는 계획과 사업을 세울 수 있게 하고, 매년 10월 30일을 '공학인의 날'로 정하는 법이에요. 새 사업을 추진하려면 예산과 행정 절차가 함께 따라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산업계 여성기술인력의 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출산ㆍ육아로 인한 경력단절과 재취업의 어려움, 상대적으로 낮은 직위 등으로 인하여 산업계 현장 활용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있어 여성기술인력 활용 확대를 위한 전반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함. 아울러 공학인은 산업경쟁력의 핵심 기반 역할을 담당하여 미국, 영국, 인도 등 주요 국가들이 공학인의 사회적 기여를 기리기 위해 기념일을 지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소위 의대 쏠림 현상, 사회적 관심 저하 등으로 공학인의 육성에 한계가 있는 상황임. 이에 산업통상부장관이 여성기술인력의 산업계 현장 진출 및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고, 여성기술인력의 경력개발 및 직위 향상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매년 10월 30일을 ‘공학인의 날’로 정하는 등 현행 제도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하려는 것임(안 제20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경력 개발, 재취업, 직위 향상을 돕는 정부 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구체적 지원 내용은 앞으로 정해져요.
매년 10월 30일이 '공학인의 날'로 정해져요.
새 시책과 사업, 기념일 운영에 예산과 행정이 쓰여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