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초·중등학교 수업에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뉴스나 영상 같은 미디어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교육)을 넣도록 하는 법이에요. 교육부장관과 교육감이 이 교육을 위해 돈을 지원하고 전담 센터도 둘 수 있게 되는데, 그만큼 학교가 다룰 교육 내용과 나랏돈 쓰임이 늘어나요.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으로 확산되어 정보전달, 여론형성, 교육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현행법은 유아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의 실시 근거를 마련하고 있음. 미디어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콘텐츠의 이용이 증가함과 동시에 가짜뉴스의 확산이나 유해한 콘텐츠의 증가 등 미디어 이용에 있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나, 학교의 교육과정에서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이 판단능력이 미성숙한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음. 이에 초ㆍ중등학교의 교육과정에 디지털 미디어 문해 교육의 실시 근거와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학교 수업에서 미디어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교육을 받게 될 수 있어요. 그만큼 배워야 할 교육과정 내용이 늘어나요.
자녀가 가짜뉴스나 유해 콘텐츠를 가려내는 교육을 학교에서 받을 근거가 생겨요.
교육과정에 새 교육 내용을 반영하고 가르치는 일이 늘어나요. 대신 프로그램 개발·보급과 전문인력 양성을 맡는 센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교육 지원 경비와 센터 설치·운영에 나랏돈이 쓰여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